식중독 발생가능성은 낮으나 식중독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이 요망됩니다.
화장실 사용 후, 귀가 후, 조리 전에 손 씻기를 생활화 합시다.
식중독 발생가능성이 중간 단계이므로 식중독 예방에 주의가 요망됩니다.
조리음식은 중심부까지 75°C(어패류 85°C) 1분 이상 완전히 익히고 외부로 운반하실 때에는 가급적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하여 10°C이하에서 보관·운반 합니다.
식중독 발생가능성이 높으므로 식중독 예방에 경계가 요망됩니다.
조리도구는 세척, 소독 등을 거쳐 세균오염을 방지하고 유통기한, 보관방법 등을 확인하여 음식물 조리, 보관에 각별히 주의하여야 합니다.
식중독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식중독 예방에 각별한 경계가 요망됩니다.
설사, 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의사 지시를 따릅니다. 식중독 의심 환자는 식품 조리 참여에 즉시 중단하여야 합니다.